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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방탄소년단 진, 입대 앞둔 멤버들 향해 '승자 미소'

아주경제 이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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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 인스타그램]

[사진=진 인스타그램]




병장으로 조기진급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입대를 앞둔 멤버들을 향해 승자 미소를 남겼다.

진은 지난 4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일 축하를 해준 팬들에게 "몸은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여러분과 함께 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어느덧 제가 입대하고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그래도 총 시간의 3분의 1만 더 보내면 여러분들과 함께 할 생각에 마음이 벌써 두근거립니다"고 덧붙였다.

이날 진은 자신이 병장으로 조기진급한 사실도 알렸다. 앞서 진은 지난 7월 상병으로 조기 진급했으며, 뛰어난 군 생활로 남들보다 빠르게 병장 마크를 달게 됐다.

특히 진은 "우리 멤버들 입대한다 하는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말하면서 웃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상병 제이홉도 5일 "시간은 간다. 으쌰"라고 댓글을 달며 멤버들을 응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진, 제이홉, 슈가가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나머지 멤버들도 이달 중 입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경제=이건희 기자 topkeontop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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