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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주장 김오규 향한 세리머니…결정력 아쉽지만, ‘이기는 법’ 터득하고 12경기 ‘1패’ 서울 이랜드, 2위 싸움 끝까지 간다
스포츠서울
입력
2026-10-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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