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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라운드 107순위 ‘117번’의 꿈같은 보름, LG 강민균 이름 알렸다. “첫 홈런, 실감이 안 났어요…꼭 정식 선수 돼 1군에 올라오겠습니다” [오!쎈 인터뷰]
OSEN
입력
2026-03-26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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