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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루→무사 만루 버텨낸 강심장, 5선발 티켓 거머쥐나...김태형 "승리 많이 따내고 우승과 신인왕도 하고 싶다" [오!쎈 오키나와]
OSEN
입력
2026-03-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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