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파이터의 세계
썸네일 보기
원본보기
'키 5cm·몸무게 14kg' 차이도 소용없었다! '김동현 꺾었던 前 웰터급 잠정 챔피언' 코빙턴, 22세 밴텀급 신예에게 단 43초 만에 충격 패배
인터풋볼
입력
2026-11-04 20:12
공유하기
TOP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밴드
라인
주소복사
주소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수있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