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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금메달' 미션 달성한 '군필' 김준홍 "많이 축하받지 못해 아쉽지만 팀원이기에 함께 받아들여야...수원행은 최고의 선택"[인터뷰]
스포츠조선
입력
2026-10-1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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