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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최유리, 웹툰 찢은 싱크로율…첫 주연작서 하드캐리 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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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영화 '좀비딸'에서 최유리가 완벽한 싱크로율과 몰입감 높은 연기로 극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좀비딸'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려는 아빠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드라마다. 극 중 최유리는 원작 웹툰 캐릭터 수아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대로 재현해 '웹툰을 찢고 나온'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에서 혼란스러운 좀비로 변화하는 과정까지, 수아의 감정선을 생생하게 그려낸 최유리는 첫 스크린 주연작임에도 안정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좀비 연기와 K-POP 댄스까지 소화하며 극의 중심에서 몰입도를 높였다.

최유리는 약 10개월간의 움직임 트레이닝과 캐릭터 분석을 통해 감정의 미세한 변화까지 섬세하게 표현했다. 대사 없이도 눈빛과 몸짓만으로 캐릭터의 내면을 전달하며, 인간성을 되찾아가는 과정에서는 깊은 감성 연기까지 선보였다.

현재 영화 '좀비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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