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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협약 눈앞…증시 위축에도 탈플라스틱 관련주 '급등'

머니투데이 김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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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각 가정에서 쏟아져 나온 플라스틱 폐기물이 가득 쌓여 있다. 2025.06.05. jtk@newsis.com /사진=김종택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각 가정에서 쏟아져 나온 플라스틱 폐기물이 가득 쌓여 있다. 2025.06.05. jtk@newsis.com /사진=김종택



증시가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탈플라스틱 관련주가 장초반 강세를 보인다.

4일 오전 9시18분 기준 거래소에서 세림B&G는 전 거래일 대비 228원(13.53%) 오른 1913원에 거래 중이다. 삼륭물산(10.33%), 씨티케이(5.13%), 에코플라스틱(3.97%), 한국팩키지(2.45%)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탈플라스틱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탈플라스틱 협약이 예정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UN(국제연합) 플라스틱 협약이 개최된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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