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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9월 1일 컴백 확정…미니앨범 내고 컴백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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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만에 새 앨범
미니앨범 '러브 펄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트레저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가 오는 9월 1일 3번째 미니앨범 ‘러브 펄스’(LOVE PULS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4일 밝혔다.

트레저가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 3월 스페셜 미니앨범 ‘플레저’(PLEASURE)를 발매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의 새 앨범 발매를 알리는 컴백 포스터를 게재했다. 붉은빛 배경의 포스터에는 메탈릭한 질감의 실버톤 하트와 앨범명, 발매 일시 등을 담았다.

YG엔터테인먼트는 “새 앨범으로 트레저의 뜨거운 에너지와 독보적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든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트레저는 팬들과 활발히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컴백에 앞서 오는 16일 일본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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