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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신동엽 vs 유재석 중 최애는?"…돌아온 예능 대부 [RE:TV]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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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3일 방송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방송인 이경규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동엽을 최애 MC로 인정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데뷔 45년 차 예능 대부 이경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돌아온 예능 대부 이경규가 함께한 가운데, 이경규가 평소 '미우새'를 보지 않는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경규는 "기본적으로 망하는 프로그램들을 본다"라며 망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자신감을 채우는 게 장수의 비결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이경규는 "잘 되는 프로그램을 보면 '왜 나는 저렇게 오래 하는 프로그램을 못 하지?'라는 생각에 슬쩍슬쩍 본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예능 대부 이경규가 인정하는 최애 MC 월드컵이 진행됐다. 이경규는 유재석과 강호동, 김구라와 전현무, 서장훈과 신동엽의 대결에서 각각 유재석, 김구라, 신동엽을 선택했다. 이어 이경규는 자신의 상대로 탁재훈이 불리자 "난 SBS에서 '힐링캠프'와 '붕어빵'을 했다! 탁재훈을 여기 올리면 안 된다, 어떻게 내 상대로 탁재훈을!"이라고 분노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경규는 신동엽과 대결 상대가 되자 "제가 근래 사건도 있어서 많이 착해졌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신동엽을 선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경규는 유재석과 신동엽의 마지막 대결에서 신동엽을 최종 선택했다. 이경규는 "제가 어디에 와 있냐"라며 재치 있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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