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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제니' 박준금, 독보적 스타일에 네티즌 감탄 '20대 보다 힙해'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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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준금이 60대 제니라는 별명에 걸맞은 스타일로 감탄을 자아냈다.

2일 박준금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준금은 화이트 톤의 어깨가 그대로 드러난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통이 넓은 청바지를 매치했다. 또 선글라스와 명품 브랜드 가방을 매치했다.

박준금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언제나 멋져요", "뭘 입으셔도 늘 멋진 모습이 감동적이다", "입으신 옷들 정보 좀 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1962년생인 박준금은 올해 63세로, 나이를 넘나드는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는 패셔니스타다.

한편 박준금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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