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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여군 출신 예원, 전직 장교 '선후임 라인' 결성…“직업군이 다 맞물려 있네”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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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돌싱글즈7’ 돌싱남녀 10인이 ‘돌싱 하우스’ 둘째 날 밤을 맞아 직업을 공개한다. 참가자들은 서로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하며 세계관 확장을 이뤄낸다.

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3회에서는 동물 캐릭터 ‘랜덤 데이트’를 모두 마치고 모인 돌싱남녀 10인 도형 동건 명은 성우 수하 아름 예원 인형 지우 희종이 각자의 과거와 현재 직업을 밝히는 두 번째 정보공개 시간이 펼쳐진다.

둘째 날 밤 정보공개를 위해 야외 식탁으로 모인 돌싱남녀 10인은 “여러분의 직업을 공개해주세요”라는 공지에 따라 차례대로 직업을 발표한다. 그 결과 IT 공룡 기업 출신의 매니저를 비롯해, 회사의 ‘주가’를 관리하는 대기업 IR(투자자와 경영진의 소통을 담당하는 기업 활동), 한식 주점 CEO까지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 직업이 속출해 출연진과 5MC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모두에게 자신을 ‘육군 장교’ 출신이라고 밝힌 예원은, 직업 공개 자리에서 전직 장교 출신 선배를 마주하며 갑자기 공손해지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안긴다.

예원과 돌싱남의 깜짝 ‘선후임 라인’ 결성과 함께, 다른 돌싱남녀들의 직업에도 자꾸만 공통점이 발견돼 신기함을 더한다. 세계관이 자꾸만 확장되는 정보공개를 지켜보던 유세윤은 “여기 왜 이렇게 이 분야가 많아? 직업군이 다 맞물려 있네”라고 흥미진진해 하고, 이지혜는 한 돌싱녀의 직업 소개 직후 “요즘 나랑 가장 많이 만나는 분야”라며 이 돌싱녀를 향한 남다른 친근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오늘도 뭐 하나 알아가네~”라는 반응과 함께, 더욱 가깝고 친근해진 돌싱남녀들의 둘째 날 밤 현장에 시선이 모인다.

동물 캐릭터 ‘랜덤 데이트’에 이어 ‘직업 공개’까지 속행하며, 돌싱남녀 10인이 둘째 날 ‘관계 급진전’을 이뤄내는 모습은 3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7’ 3회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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