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를 안 한다고 밝혔던 배우 최강희가 새 차 구입 및 이사 소식을 전했다. /사진=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
재테크를 안 한다고 밝혔던 배우 최강희가 새 차 구입 및 이사 소식을 전했다.
지난 2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58회에는 최강희가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낯선 차를 타고 등장했다. MC들이 기존 차에 관해 묻자, 최강희는 "원래 차가 굉음을 내면서 가다가 멈췄다"며 "정비 업체에서 폐차를 권유해 그 조언을 따랐다"고 했다.
최강희는 "지금 타고 다니는 차는 렌터카"라며 "근데 이 차종이 저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똑같은 모델로 주문했다"고 밝혔다.
새 차 구입 말고도 경사가 하나 더 있었다. 최강희는 이사 소식을 전하면서 "원래 본가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새집인) 여기에 와 있더라"고 말했다.
최강희는 새집에 들어갈 것을 대비해 인테리어 소품을 구매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매장에 방문해 자신이 사고 싶었던 조명과 인형 화분 등을 구입했다.
앞서 최강희는 한 예능에서 "돈도 없고, 집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제로 베이스 만드는 것을 좋아해 항상 돈을 없애는 편"이라며 "가족이나 지인에게 주고 따로 재테크도 안 하다 보니까 조금만 돈 쓰면 다 없어지더라"고 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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