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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현봉식, '3살 연상' 조여정과 투샷 공개…"누나였어?"

머니투데이 박효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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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과 현봉식. /사진=SNS 갈무리

배우 조여정과 현봉식. /사진=SNS 갈무리


배우 현봉식이 선배 배우 조여정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현봉식은 3일 SNS(소셜미디어)에 "좋은 말씀, 맛난 식사 감사합니다, 다이어트하신다고 하셨는데 아하! 치팅데이? 여정이 누나는 행님이라 불러드리면 좋아하심 메모"라는 글과 함께 조여정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봉식은 조여정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미소를 짓는 두 배우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게시물을 확인한 조여정은 "귀엽고 재밌고 늠름한 봉식이"라고 화답했다.

조여정은 1981년 2월10일생으로 올해 44세이며, 현봉식은 1984년 10월20일생으로 현재 40세다.

팬들은 "현봉식이 노안인 건지 조여정이 동안인 건지", "두 사람 너무 귀엽다", "친남매 케미가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현봉식은 디즈니+를 통해 최근 공개된 시리즈물 '나인 퍼즐'에 출연했다. 또 오는 18일 첫 공개를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한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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