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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F1 더 무비' 300만 돌파…'좀비딸'도 흥행 질주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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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 올해 네 번째 300만 돌파
조정석 '좀비딸', 첫 주말 145만 관객 동원

'F1 스틸'/워너브러더스 코리아

'F1 스틸'/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영화 'F1 더 무비'가 개봉 4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이날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302만 7980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야당' '미키 17'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이어 네 번째로 300만 관객 고지를 밟은 작품이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좀비딸'/NEW

'좀비딸'/NEW



한편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은 개봉 첫 주말 47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지난 2일 하루 47만 8529명을 기록하며 누적 관객 수는 145만 2254명을 돌파했다.

'좀비딸'은 개봉 첫날 43만 91명을 모으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세운 데 이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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