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수해 복구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 당직자 등과 함께 전남 나주에 있는 오이 재배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안에서 물에 잠겼던 오이 줄기 등을 걷어내며 농민들의 일손을 도왔습니다.
정 대표는 농작물을 키우는 농민의 마음은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다며, 그만큼 수해로 마음을 다친 농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 당직자 등과 함께 전남 나주에 있는 오이 재배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안에서 물에 잠겼던 오이 줄기 등을 걷어내며 농민들의 일손을 도왔습니다.
정 대표는 농작물을 키우는 농민의 마음은 자식을 키우는 것과 같다며, 그만큼 수해로 마음을 다친 농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또 당이 앞으로 국민이 아파하는 곳에서 같이 공감하면서 국민이 원하는 현안을 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 당선 직후 수락연설을 통해, 당장 수해복구 현장 속으로 달려가 어려움을 겪는 국민과 함께 땀과 눈물을 흘리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영상] 비상계엄 후 1년...국회는 여전히 갈등으로 '아수라장?!'](https://m.news.zum.com/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5%2F12%2F01%2F202512010805377544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