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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1㎏' 최준희, 가는 팔다리…뼈말라 몸매 인증

머니투데이 박효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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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일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거울을 본 채 포즈를 취했다. 맑은 피부와 마른 몸매가 시선을 잡아끈다. 특히 가는 팔과 다리는 '뼈말라' 체형임을 확인시켜 준다. 뼈말라 뼈 윤곽이 도드라져 보이는 매우 마른 몸을 말한다.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 딸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로 감량했으며 지난 3월에는 몸무게가 44㎏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에는 41.9㎏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최준희 키는 170㎝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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