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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진출 확정!'…DRX, 세트스코어 2대0으로 RRQ 제압 (VCT 퍼시픽) [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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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DRX가 오늘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2일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5대5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이스포츠 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11일 차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첫 번째 매치의 주인공은 렉스 리검 퀀(RRQ)과 DRX.

첫 번째 맵 바인드에 입장한 2팀. 두 팀은 서로 라운드를 주고받으며 6라운드 기준 3대3으로 균형을 이뤘다.

이후에도 수를 주고받은 RRQ와 DRX. 전반전을 6대6으로 마무리 지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후반전에도 치열한 혈전을 펼친 2팀. 이들은 18라운드 기준 9대9 동률을 이뤘고, 팬들의 긴장감은 한층 더 높아졌다.


이들 중 매치포인트를 먼저 가져간 팀은 DRX. 하지만 RRQ도 뒤를 이어 매치포인트를 따내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상대의 추격에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DRX. 14대12로 바인드를 가져갔다.

잠시 휴식 후 두 번째 맵 어센트에 입장한 2팀. 초반 흐름은 DRX가 좋았다. 7라운드 기준 5대2로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간 것. 이에 RRQ는 작전 타임을 사용했다.


이후 점수 격차를 좁히는 데 성공한 RRQ. 하지만 DRX는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고, 7대5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 들어 연속으로 점수를 따내 14라운드 기준 점수를 7대7로 맞춘 RRQ. 하지만 DRX는 상대의 추격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18라운드 기준 11대7로 다시 격차를 벌렸다.

앞선 경기처럼 먼저 매치포인트를 따낸 DRX. 이들은 상대에게 여지를 주지 않고 13점까지 따내 두 번째 맵까지 가져갔다.


세트스코어 2대0. DRX는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편, 대회는 유튜브, SOOP,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상세 정보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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