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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출산 다음 날 원인불명 쇼크…열 41도 응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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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박수홍, 김다예 SNS

사진=박수홍, 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출산 직후 겪은 위급했던 상황을 털어놨다.

2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개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 엔조이커플 재이와 만나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 임신 출산 비하인드 토크, 순산 기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 부부는 코미디언 손민수 임라라 부부와 대화를 나누며 출산 당시 이야기를 전했다. 쌍둥이 임신 중인 임라라가 출산에 대해 묻자 김다예는 예상치 못한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출산 전까지 몸 상태가 좋아서 광고 계약도 진행하고 활발히 활동했는데, 출산 다음 날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고 말했다. 이어 "열이 41도까지 오르고 전신 경련이 왔다. 염증 수치가 17로 측정됐는데 정상은 0.03수준이고, 11 이상이면 응급상황이라고 하더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또한 김다예는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쇼크 상태였다. 갑자기 몸이 무너졌다"며 "출산 직후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걸 꼭 전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박수홍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내의) 염증 수치가 20배나 오르고 그것 때문에 입원을 해서 치료도 받았었고, 수술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지난해 3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했다고 밝혔으며 10월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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