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심진화 / 사진=DB |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아이를 낳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진화는 2일 자신의 SNS에 이은형, 강재준 부부 아들의 돌잔치에 간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오늘 몇 번이나 울컥해서 간신히 참고 한 번만 많이 울었다. 우리 은형이, 재준이 너무 멋져. 1년 간 엄마아빠로 사느라 애썼다. 우리 현조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 응원해 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 주셔도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김원효와 결혼했으며, 그간 임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반려견 태풍이를 키우고 있다.
▲이하 심진화 SNS 게시글 전문.
오늘,
몇번이나 울컥해서 간신히 참고 힌번만 많이 울었다.
우리 은형이 재주니 너무 멋져
1년간 엄빠로 사느라 애썼다.
우리 현조 사랑해
아! 저희는 아이 없이 잘 살기로 했습니다.
응원해주신 정말 많은 분들 감사해요
이제 저희 아이 응원 그만해주셔도 됩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