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 보은군민장학회 고교생 유럽연수 사전간담회. (사진=보은군 제공)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 출연기관 보은군민장학회는 지역 고교생 10명에게 유럽 체험연수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보은고·보은여고·보은생명산업고 1학년 학생 10명이다.
연수단은 5~14일 10박11일 일정으로 핀란드 헬싱키, 에스토니아 탈린, 프랑스 파리를 방문한다. 헬싱키 시청, 시벨리우스 공원, 탈린의 고성 올드타운, 파리 베르사유 궁전,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등을 탐방하고 핀란드 한인회 등과 교류 미팅도 진행한다.
지난달 31일 학부모·학생과 진행한 사전간담회에서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는 "이번 선진지 체험은 지역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폭넓은 시야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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