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추성훈, 49년 만에 귀지 팠다…"귀에서 화석이" 충격 (밥값은 해야지)

이데일리 김보영
원문보기
역대급 귀청소 플렉스…'밥값즈' 충칭 홍야동 방문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아조씨’ 추성훈이 귀지로 새로운 레전드를 쓴다.


오늘(2일) 방송될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2회에서는 ‘밥값즈’가 중국 충칭의 야경 명소인 홍야동을 방문해 귀 청소를 체험하는 가운데 49년 만에 귀지를 파는 추성훈의 충격적인 귓속이 공개된다.

곽준빈, 이은지의 귓속과 달리 추성훈의 귓속에서는 다량의 귀지가 발견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지어 추성훈의 귓속 상태에 직원이 교체되는가 하면 집게로 거대한 귀지를 꺼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반대쪽 귀에서는 더 큰 귀지가 발견돼 장내가 술렁인다. 상상을 초월하는 귀지를 본 이은지는 “귀를 왜 안 파고 산 거냐”, 곽준빈은 “화석이 나왔는데 귀에서?”라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게다가 추성훈의 역대급 귀지 발굴에 귀 청소 비용도 상승, 생각지 못한 귀 청소 플렉스를 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밥값즈’는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곽준빈을 필두로 홍야동에서 마라가 들어가지 않는 음식, 훠궈가 아닌 다른 음식을 찾아다닌다. 그러나 마라의 도시 충칭답게 마라와 훠궈를 파는 식당들로 가득해 곽준빈은 현실을 부정하기에 이른다고. 여행 크리에이터로 세계 방방곡곡을 다녀본 그는 “이런 여행지는 없었다. 무슨 메뉴가 단일화돼 있냐”라며 멘붕에 빠져 재미를 더한다.

한참을 헤맨 끝에 발견한 식당에서는 이은지가 인터뷰에서 추천하고 싶은 음식으로 꼽았던 충칭의 여름 인기 면 요리 량미엔을 맛본다. 량미엔에 마라 소스가 들어가는 줄 알았던 ‘밥값즈’는 우리나라의 비빔라면처럼 새콤달콤하고 친숙한 맛에 찐 리액션을 보였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더불어 또 다른 충칭의 현지 음식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밥값즈’의 유쾌한 중국 충칭 여행기를 담은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오늘(2일) 오후 7시 50분 ENA, EBS에서 방송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2. 2최유리 수원FC 위민
    최유리 수원FC 위민
  3. 3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이재명 대통령 시험대
  4. 4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조자룡 대표이사 선임
  5. 5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정몽규 축구협회 신년사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