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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유니이트·뉴비트→키키… 여름 더 풍성해진다[컴백 SOON]

이데일리 윤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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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플러팅송’으로 돌아오는 이븐
키키표 자유분방함 담은 ‘댄싱 얼론’
개성 담은 음악… 여름 가요계 풍성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이븐(EVNNE), 유나이트(YOUNITE), 뉴비트(NEWBEAT), 키키(KiiiKiii)가 잇따라 출격하며 여름 가요계를 한층 다채롭게 수놓는다. 이들은 각자의 음악적 색채와 개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와 대중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븐(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븐(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븐은 오는 4일 미니 5집 ‘러브 아넥도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하우 캔 아이 두’(How Can I Do)로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하우 캔 아이 두’는 펑키한 드럼과 베이스 위에 멤버들 특유의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한껏 담은 힙합 곡이다. 사랑마저 자신의 방식으로 리드하고자 하는 태도를 위트있게 풀어내 거침없는 랩과 능청스러운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른바 이븐표 힙합 플러팅송이다.

유나이트(사진=브랜뉴뮤직)

유나이트(사진=브랜뉴뮤직)


유나이트는 4일 싱글 2집 ‘봄바’(BOMBA)로 돌아온다.

동명의 타이틀곡 ‘봄바’는 다양한 남미 장르가 융합된 비트 위에 유나이트 특유의 자유롭고 정열적인 에너지가 더해진 곡으로, 여름의 태양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유나이트의 열정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포르투갈어를 활용한 가사를 통해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자유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뉴비트(사진=비트인터렉티브)

뉴비트(사진=비트인터렉티브)


뉴비트는 오는 5일 새 디지털 싱글 ‘카푸치노’(Cappuccino)를 발매한다.


‘카푸치노’는 뉴비트 정규 1집 ‘러 앤 래드’(RAW AND RAD)의 선공개 곡 ‘힘숨찐’(JeLLo)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곡이다. 젤리 대신 카푸치노를 마신 멤버들이 각성한 뒤 처음 마주한 설렘과 미묘한 감정을 풀어낸다. 이번 싱글은 컴백 활동 곡이 아닌 팬들을 위한 깜짝선물이며 올 하반기 새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키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키키(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키키는 오는 6일 새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DANCING ALONE)으로 돌아온다.

‘댄싱 얼론’은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의 무드를 엮어낸 댄스곡이다. 키키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에 우정을 상징하는 가사를 통해 다정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틱톡을 통해 선공개된 댄스 챌린지도 벌써부터 화제다. 팔다리를 쭉쭉 뻗어 힘 있게 내딛는 안무가 반복되며, 서로 마주 보고 춤을 추는 동작 등 신나는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데뷔곡 ‘아이 두 미’를 잇는 키키의 또 다른 히트곡 탄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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