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2025년 7월 한 달 동안 전년 동월 대비 33.1% 증가한 총 7251대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고 1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7월 내수 판매는 4000대로 그중 3029대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가 차지했다. 7월 그랑 콜레오스 판매량 중 85% 이상은 하이브리드 모델로 2599대 판매됐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511대, 스테디셀러 SUV QM6는 지난달 384대가 팔렸다.
르노코리아의 7월 내수 판매는 4000대로 그중 3029대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랑 콜레오스가 차지했다. 7월 그랑 콜레오스 판매량 중 85% 이상은 하이브리드 모델로 2599대 판매됐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511대, 스테디셀러 SUV QM6는 지난달 384대가 팔렸다.
르노코리아의 7월 수출은 아르카나 2507대, 그랑 콜레오스(수출명 뉴 르노 콜레오스) 744대 등 총 3251대가 선적됐다.
지난 5월 본격적인 수출에 돌입했던 그랑 콜레오스는 지난 달까지 3개 대륙의 20개국을 향해 총 3401대가 수출길에 올랐다.
르노 그랑 콜레오스. 르노코리아 제공 |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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