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의 구리 50% 관세 부과와 관련해 구리 수출업계와 긴급 영향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지난달 30일 타결된 한국 정부와의 무역 협상에서 한국산 철강, 알루미늄과 함께 구리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업계는 구리 제품은 품목이 다양하고 품목별 관세 영향도 다 달라서 일률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의 맞춤형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유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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