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신청 건수가 247만건에 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체 지원 대상의 79%에 해당한다.
부담경감 크레딧은 소상공인의 공공요금과 4대 보험료 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50만원을 카드 형태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14일부터 전용 누리집 '부담경감크레딧.kr'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5월 1일 이전에 개업하고, 지난해와 올해 연매출이 각각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출처=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부담경감 크레딧은 소상공인의 공공요금과 4대 보험료 납부를 지원하기 위해 50만원을 카드 형태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14일부터 전용 누리집 '부담경감크레딧.kr'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5월 1일 이전에 개업하고, 지난해와 올해 연매출이 각각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현장 운영 점검에도 나섰다. 박성효 이사장은 대전 공단본부 인근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후 서구에 위치한 전화상담실을 방문해 상담 대응 현황, 인력 운영 등을 확인했다.
박 이사장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내실 있는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이 추진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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