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부품 기업 풍산 주가가 1일 하락하고 있다.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탓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풍산은 전 거래일 대비 2만200원(12.56%) 하락한 14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풍산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35억9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2939억6300만원으로 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42억원으로 42.3%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풍산이 생산하는 탄약 종류. /풍산 홈페이지 캡처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풍산은 전 거래일 대비 2만200원(12.56%) 하락한 14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풍산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35억9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2939억6300만원으로 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42억원으로 42.3%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풍산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1115억원이다. 매출액은 1조 2963억원, 당기순이익은 775억원이다.
정민하 기자(mi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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