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늘(1일)부터 25개 자치구 청사와 시립 청소년센터 10곳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 시내에는 복지관과 도서관 등 공공시설과 은행과 같은 생활밀착시설을 포함해 모두 3,770여 곳의 무더위 쉽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통상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지만,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여는 시간이나 날짜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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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 시내에는 복지관과 도서관 등 공공시설과 은행과 같은 생활밀착시설을 포함해 모두 3,770여 곳의 무더위 쉽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통상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지만,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여는 시간이나 날짜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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