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손아섭 영입→기분 좋게 ‘연승’ 달린 1위 한화…김경문 감독 “타자들, 찬스에서 집중력이 좋았다” [SS대전in]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김경문 감독이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손아섭(37)을 영입한 날, 팀도 연승을 달렸다. 타선의 ‘맹타’가 돋보였다. 김경문(67) 감독은 “집중력이 좋았다”고 칭찬했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에 7-1로 이겼다. 전날에 이어 2연승을 달린다. 시리즈 ‘위닝’을 장식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라이언 와이스의 호투가 빛났다. 6이닝 2안타 4삼진 1실점을 적었다. 지난 25일 SSG전에 이어 2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 투구다. 시즌 12승을 수확했다.

경기 후 김경문 감독도 “와이스가 6이닝 동안 선발투수로 자기 역할을 다해줬다”라고 칭찬했다.

리베라토가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리베라토가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타선에서는 루이스 리베라토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전날 경기에 이어 2연속 경기 홈런을 쳤다. 이날 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안치홍도 4타수 3안타로 보탬이 됐다. 문현빈 역시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이바지했다.

김 감독은 “타자들도 찬스에서 집중력을 보여주며 좋은 타점을 만들어 줬다”고 박수를 보냈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59승3무37패 승률 0.615를 마크했다. 1승만 더 추가하면 60승에 선착한다. 더구나 곧 우승을 향한 ‘히든카드’인 손아섭이 합류한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한화의 발걸음이 점점 더 빨라진다. duswns06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베네수엘라 혼란
    베네수엘라 혼란
  2. 2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3. 3김보경 재계약
    김보경 재계약
  4. 4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정근식 교육감 학생인권조례 폐지
  5. 5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