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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특사, 이스라엘 간다…"가자 휴전협상 재개"

뉴스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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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기근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국제적 압박 심해져

하마스, 아직 이스라엘측 답변에 반응 안 해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가 지난 3월 6일 백악관 웨스트윙 밖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가 지난 3월 6일 백악관 웨스트윙 밖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가 3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휴전 협상 재개를 위해 이스라엘을 방문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위트코프 특사는 가자지구 휴전 협상 재개와 인도주의적 위기 해결을 목표로 이스라엘을 찾는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면담도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국제사회가 가자지구의 기근을 우려하고, 캐나다와 프랑스 등 서방 국가들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며 이스라엘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뤄진다.

지난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간접 휴전 협상은 이스라엘군의 철수 범위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으로 결렬됐다.

60일간의 휴전과 인질 교환을 골자로 하는 미국의 휴전 제안에 관해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제출한 수정안에 답변을 전달한 상태다.

하마스는 아직 이에 관해 공식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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