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국힘, 당대표 선거 김문수·안철수 등 5명 출사표…최고위원 15명 ‘각축’

이데일리 조용석
원문보기
당대표 후보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
최고위원, 현역 신동욱·최수진 포함 15명 후보등록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등 5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3명을 뽑는 최고위원 선거에는 현역 의원인 신동욱·최수진 의원을 포함한 15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31일 국민의힘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마감결과, △당대표 5명 △최고위원 15명 △청년최고위원 4명 등이 후보자 등록 신청을 했다.

당대표 후보로는 김문수 전 장관, 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 의원 등 5명이 등록했다. 반탄(탄핵반대)파 김문수·장동혁 후보와 찬탄(탄핵찬성)파 안철수·조경태 의원의 경합이 예상된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강성현씨(19대 총선 서울 금천구 무소속 출마자) △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김민수 전 대변인 △김소연 변호사 △김재원 전 최고위원 △김태우 전 서울시 강서구청장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손범규 전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신동욱 의원 △양항자 전 의원 △장영하 변호사 △최수진 의원 △함운경 국민의힘 마포을 당협 위원장 △홍석준 전 의원 △황시혁 대구청년혁신아카데미 이사장 등 15명이 후보 등록했다.

당초 양향자 전 의원은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가 후보등록 직전 최고위원 출마를 결정했다. 현역인 신동욱·최수진 의원도 등록 마감일인 이날 출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최고위원에는 △박홍준 전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 직무대행 △손수조 1기 새누리당 중앙미래세대위원장 △우재준 의원 △최우성 청소의프로 대표 등이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8월1일 회의를 개최해 후보 신청자에 대한 자격심사를 진행한 뒤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 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는 내달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다.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등록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왼쪽부터), 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 의원(사진 =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등록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왼쪽부터), 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 의원(사진 = 국민의힘 제공)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준결승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준결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아시안컵 강상윤 부상
    아시안컵 강상윤 부상
  4. 4한동훈 이호선 고소
    한동훈 이호선 고소
  5. 5그린란드 매입
    그린란드 매입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