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거미♥’ 조정석 측, 결혼 5년만 겹경사 “둘째 임신” [공식입장]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거미♥조정석. 사진| 넷플릭스

거미♥조정석. 사진| 넷플릭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새로운 식구를 맞이한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스포츠서울에 “조정석-거미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날 관계자는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매체 엑스포츠뉴스는 거미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고 보도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약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특히 조정석은 주연작 ‘좀비딸’이 개봉 당일인 지난 30일 43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바 있다. 이어 이날 둘째 임신 소식까지 ‘겹경사’를 맞게 됐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