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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맞춰 수선한 건데… 장원영 시축 의상에 “노출 과도” vs “예쁘다”

조선비즈 정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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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아이브 장원영의 ‘시축 의상’이 논란이다. ‘불필요하게 선정적’이라는 주장과 ‘경기를 뛰는 것도 아닌데 선정성 지적은 과도한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장원영은 지난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에 나섰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국내 선수로 구성된 ‘팀 K리그’가 맞붙는 경기라 많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날 아이브 멤버들은 블루 계열 상의를 각각 수선해 입었다. 장원영은 홀터넥 형태의 미니 드레스와 짧은 바지를 입고 시축에 참여했다.

장원영의 시축 모습은 중계와 현장에서 관중들이 찍은 영상·사진 등을 통해 각종 소셜미디어(SNS)에서 빠르게 확산했다. 일부에선 이를 두고 ‘노출이 심하다’고 반응했다. “무대의상이라면 상관없지만 시축에는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스타일리스트를 지적하는 의견도 많았다.

반면 장원영 의상을 두고 “예쁘기만 하다” “경기를 뛰는 것도 아닌데 상관이 없다” “행사를 빛내러 온 것이라 적절하다” 등의 옹호 의견도 적지 않다.

이날 의상은 장원영을 포함한 아이브 멤버들의 의견을 따라 리폼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가 끝난 뒤 아이브 멤버 레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우리 아이브 유니폼 짱 귀엽지 않나”라며 “우리가 각자 입고 싶은 대로 리폼 부탁한 것”이라고 했다.

정두용 기자(jdy2230@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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