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민수 기자) 배우 이준혁과 코미디언 장도연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을 이끈다.
31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측은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열리는 개막식 사회자로 이준혁과 장도연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준혁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올해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등에서 활약했다. 차기작으로 티빙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을 앞두고 있다.
장도연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게스트 공감형 진행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시상식, 공식 행사 등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이옥섭-구교환 감독의 영화 '너의 나라'에도 출연, 구교환과의 멜로 연기를 펼쳤다. 영화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앞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서 만난 바 있다. 당시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았다. MC로 재회하는 두 사람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사진=MHN DB,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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