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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포토] 최예나, '키스를 부르는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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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기자]
▲ 가수 최예나 / ⓒ이대웅 기자

▲ 가수 최예나 / ⓒ이대웅 기자


(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가수 최예나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보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저 착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순수한 마음과 이별 후의 아픔, 사랑하며 겪는 모든 감정을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라는 한 마디에 함축해 듣는 이에게 여운과 공감을 전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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