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전자신문 언론사 이미지

20년간 전신마비 여성, '머스크칩' 이식 후 생긴 변화

전자신문
원문보기



교통사고로 약 20년간 전신마비 상태였던 미국 여성이 일론 머스크의 뇌 이식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칩을 뇌에 이식한 후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게 돼 화제다.

2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출신 오드리 크루즈는 최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컴퓨터 화면에 자신의 이름을 쓸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직접 공개한 사진 속에는 보라색 펜으로 화면에 'Audrey'라는 이름을 적은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 사진은 소셜미디어에서 2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오드리가 이식한 칩 'N1'은 동전 크기의 소형 기기로, 운동을 담당하는 뇌의 뉴런에 전극을 연결해 신호를 읽어낸 뒤 블루투스를 통해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명령을 전달한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전자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