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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푸드앤컬처, 佛 베이커리 ‘곤트란 쉐리에’와 업무 협약 체결

조선비즈 민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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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송파구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열린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곤트란 쉐리에’와의 전략적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 곤트란 쉐리에 총괄 셰프, 박세인 르미디 대표.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30일 서울 송파구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열린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곤트란 쉐리에’와의 전략적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 곤트란 쉐리에 총괄 셰프, 박세인 르미디 대표. /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곤트란 쉐리에’의 국내 사업권을 보유한 르미디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휴게소 및 공항 등의 컨세션(Concession, 공항·병원·휴게소 등 다중 이용 시설 내 식음료(F&B) 공간을 식품 전문업체가 위탁 운영·관리하는 사업) 사업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도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에 따르면 전날 서울 송파구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와 박세인 르미디 대표, 곤트란 쉐리에 총괄 셰프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제휴는 양사의 핵심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해 외식사업 부문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자사가 운영 중인 공항 등의 컨세션 사업장, 고속도로 휴게소 및 위탁 급식 사업장에 곤트란 쉐리에 브랜드 입점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신규 또는 재단장 예정인 휴게소 및 컨세션 매장에 곤트란 쉐리에 입점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게 풀무원푸드앤컬처 측의 입장이다. 이를 위해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오는 10월 청주국제공항 일반구역 내 곤트란 쉐리에 매장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국내외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휴게소 및 컨세션 외식 공간의 품질을 한층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민영빈 기자(0empt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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