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JTBC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앵커]
그럼 대통령실 연결해 자세한 상황 들어보겠습니다.
이승환 기자, 대통령실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대통령실도 오늘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우리 협상대표단의 만남 소식을 오늘 새벽 6시 7분 처음 알렸고요.
잠시 뒤부터는 대통령실에서 관세협상 상황을 브리핑을 통해 자세히 알릴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도 자세한 브리핑 내용을 취재해서 잠시 뒤 특보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앵커]
이 대통령도 페이스북에 협상 타결 관련 글을 올렸죠?
[기자]
그렇습니다.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촉박한 기간과 녹록지 않은 여건이었지만 정부는 오직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에 임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협상으로 정부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미국 관세를 주요 대미 수출 경쟁국보다 낮거나 같은 수준으로 맞춤으로써 주요국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통상 합의에 포함된 3,500억 불 규모의 펀드는 양국 전략산업 협력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 것으로 조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에너지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이승환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