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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46세 장영란, 남편이 찍어준 핫핑크 비키니 사진 공개…볼륨감

뉴스1 황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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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장영란/인스타그램 캡처

장영란/인스타그램 캡처


장영란/인스타그램 캡처

장영란/인스타그램 캡처


장영란/인스타그램 캡처

장영란/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 다이어트 성공을 인증했다.

장영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인생 사진 찍어줬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핫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바다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장영란은 자연스럽게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뽐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 장영란은 자신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진을 찍고 있는 남편의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8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6세인 장영란은 올 초 10일 만에 4㎏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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