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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현숙, 남친 영식 라방에 애정 뚝뚝…"말 빨리할 줄 아는 분이었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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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6기 현숙이 남자친구인 영식의 두 번째 라방을 응원했다.

26기 현숙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식님 인생 두 번째 라방"이라는 멘트와 함께 '곧 라이브 방송'이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올린 영식의 사진을 리포스트했다.

사진 속에는 유명 게임 회사에 다니는 영식이 프로모션과 관련해 직접 진행자로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현숙은 "아니, 말 빨리할 줄 아는 분이었네"라고 적으며 영식이 말하고 있는 모습들을 정성스럽게 캡처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6기 영식과 현숙은 지난달 25일 막을 내린 ENA SBS Plus '나는 솔로' 26기 골드 특집에 출연했다. 촬영 당시 현숙은 광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알아보는 과정에서 만남이 이뤄지지 않았고, 이후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나는 솔로'에서 밝힌 정보에 따르면 1984년 생인 영식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후 게임 기획자로 일하고 있으며, 1987년생인 현숙은 미국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사진 = 26기 현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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