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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뉴캐슬 떠난다! 이삭, 리버풀 이적 근접... "원칙적 구두 합의에 도달,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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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알렉산더 이삭이 결국 뉴캐슬을 떠나 리버풀로 이적할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이삭은 리버풀과 2031년까지의 계약에 대해 원칙적인 구두 합의에 도달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의 이삭은 스웨덴 국적의 최전방 공격수다. AIK 포트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빌럼II를 거친 그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후 2022-23시즌을 앞두고 뉴캐슬에 합류하며 프리미어리그(PL)에 첫 발을 내디뎠다.

첫 시즌은 기대에 못미쳤다. 그러나 2년 차부터 득점력을 폭발하기 시작했다. 이삭은 2023-24시즌 40경기에 출전해 25골을 기록했고, 지난 2024-25시즌에는 42경기에서 27골을 작렬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올여름 빅클럽의 타깃이 됐다. 그 중 리버풀이 이삭의 영입을 적극 타진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 "바이에른 뮌헨이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하면서 리버풀은 이삭의 영입을 위해 새로운 접근을 시도할 여건을 갖추게 됐다"라고 전했다.

뉴캐슬도 마음의 준비를 마쳤다. 매체는 이어 "뉴캐슬은 리버풀로부터 이삭에 대한 공식 제안을 받을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다음 주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추가 설명을 덧붙였다.

결국 이삭이 뉴캐슬을 떠날 예정이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이삭은 이번 이적 시장 내에 리버풀로의 이적이 성사되길 바라고 있다. 현재 양 구단은 접촉 중이다. 리버풀에서 이삭이 받을 연봉 수준은 위고 에키티케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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