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연합뉴스) 30일 오후 강원 동해시 발한동 공영주차장에서 '무소음 페스티벌, 바란'이 열리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열린 '무소음 페스티벌, 바란'은 발한동의 옛 전성기 시절의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문화재생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외부 소음을 최소화하는 헤드셋을 착용하고 음악을 감상하며 춤을 즐기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2025.7.30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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