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수지, 이번엔 '펜션 갑질' 저격…"추가금 폭탄+청소 요구" (핫이슈지)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수지가 일부 펜션의 추가 요금 및 청소 이슈를 꼬집었다.

29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펜션에 가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수지는 영상을 시작하며 "이 영상은 모든 펜션을 일반화하거나 폄하하려는 의도 없이, 재미를 위해 각색한 내용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이수지는 펜션 주인으로 분했다. 이수지는 펜션을 찾은 손님에게 "여기 인테리어 다 손수 한 거다. 시어머니 때부터 사시던 집을 애정을 담아서 (수리) 한 거다. 너무 잘 왔다. 예쁜 추억 많이 만들고 가라"라며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는 "웰컴 후르츠"라며 수박을 내왔다. 손님들이 맛있게 수박을 먹자, 그제서야 "돈 내고 먹는 거다. 반 통에 35,000원이다"라고 밝혔다. 또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세부적으로 추가 요금이 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또 "한 사람 자는 침대라 둘이 자면 침대가 꺼져 보상을 해줘야 한다. 이불이 5만 원 추가 요금, 베개가 3만 원 추가 요금이다. 한 사람 요세트가 8만 원이다"라며, "퇴실은 내일 아침 9시니까 시간 맞춰서 청소랑 먹은 거 (설거지) 해서 나가면 된다"라고 안내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현희 표적 감사
    전현희 표적 감사
  2. 2김해공항 경고
    김해공항 경고
  3. 3이지영 다년 계약
    이지영 다년 계약
  4. 4스프링 피버 안보현
    스프링 피버 안보현
  5. 5안성기 추모 물결
    안성기 추모 물결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