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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무려 72kg 뺐는데…반전 근황 "죄송, 포기하고파→불면증까지"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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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수지 씨가 번아웃을 고백했던 가운데, 불면증도 토로했다.

29일 수지 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불면증...까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 씨는 잠에 쉽사리 들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운동인은 운동해야 더 잘 자더라고요. 이미 헬스에 익숙해졌다는 증거 같아요", "힘내세요", "빨리 기운 차리고 달려요~", "지치기도 했고 날씨가 더워서 더 지칠거에요. 몸도 마음도 잠시 쉬는 것도 좋아요",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번아웃 오면 원래 자리로 다시 돌아가는게 힘들더라" 등의 응원 댓글을 달고 있다.





앞서 27일 수지 씨는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다이어트 중 번아웃이 왔다고 토로한 바 있다. 14kg에서 70kg대로 진입하며 총 72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수지 씨는 "요즘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도 힘들다. 식단도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다"며 "제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해주는) 가족들에게 너무"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과거로 다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얼른 일어나서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번아웃 고백에 이어 불면증을 토로한 수지 씨에게 응원이 더해지는 중이다.

사진=수지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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