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주환 기자) 넷마블의 MMORPG '레이븐2'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대규모 출석 보상과 미션 이벤트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30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레이븐2'가 휴가철을 맞아 특별 출석 보상과 미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길드 던전 확장 및 신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우선 '100회 소환 특별 출석' 이벤트가 오는 8월 27일 오전 5시까지 진행된다. 7일 출석을 달성하면 총 100회 소환권을 받을 수 있으며, 1일차에는 '영웅 성의 1회 소환권', 7일차에는 '특급 11회 소환 선택 상자'를 지급해 단순 접속만으로도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8월 13일 오전 5시까지는 '단결의 성장 지원 미션'과 '장비 스페셜 성장 지원 미션' 2종의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미션을 수행하면 영웅 제작에 필요한 '단결의 도안 파편'과 '레이븐2 스페셜 쿠폰: 장비' 등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길드 던전 콘텐츠를 5단계까지 확장하고, 가장 높은 난이도와 타임 어택 보상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일부 클래스 밸런스 조정과 클래스별 신규 영웅 등급 스킬도 새로 도입돼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강화했다.
한편 지난 5월 출시된 '레이븐2'는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6관왕을 달성한 액션 RPG '레이븐'의 정통 후속작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담았다.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며, 출시 이후 꾸준한 콘텐츠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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