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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시더 엄마로 돌아가 충실히 살겠다"…'러브 미' 촬영 끝, '인싸 인증'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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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서현진이 드라마 '러브미' 촬영을 끝낸 근황을 전했다.

30일 서현진은 "막촬!!!! 예쁘고 고마운 우리팀 언니가 밥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전한 서현진은 자신의 스태프 팀에게 받은 편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함께 촬영한 스태프들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초상권 이슈는 개인적으로 건의하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마지막 촬영을 축하하며 '인간화환'을 준비한 스태프들 사이 '오늘의 주인공'이라는 선글라스를 쓰고 인싸임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그간 받았던 커피차 응원 스티커들을 인증하며 "보내주신 커피차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전이제 본분인 시더엄마로 돌아가 충실히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자신의 본분이 반려견 '시더'의 엄마임을 밝히며 시더를 향한 애정을 내비친 서현진. 그를 응원하는 스티커에도 '시더엄마 잘 부탁할게요', '이 대본은 시더 엄마 꺼'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제 손은 떠났고 러브미의 운명은 감독님에게..달렸..."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그의 국내외 팬들은 "이제 푹 쉬세요", "'러브미' 안봐도 대박", "시더어머니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더야 엄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하고 있다.

'러브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서현진과 유재명, 윤세아, 이시우, 장률, 다현 등 배우들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서현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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