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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이장우, '양다리 입막음 배우' 루머에 결국 입 열었다…"전화 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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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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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양다리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30일 이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ㅇㅈㅇ 나 아니다. 전화 좀 그만. 일하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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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장우 SNS

사진=이장우 SNS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배우의 소속사가 결혼을 앞두고 전 여자친구에게 800만원을 보냈다는 폭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전 남자친구가 반년 내로 예능에 나와서 새 여자친구와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할 건데, 날짜가 잘 안 맞을 거라 사전 위로금 명목으로 800만원을 보낸다고 연락이 왔다"고 설명했다.

사진=SNS 갈무리

사진=SNS 갈무리



해당 글이 확산하고, 일부 네티즌은 곧 결혼을 앞둔 이장우가 양다리 의혹의 당사자인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이장우는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장우는 오는 11월 조혜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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