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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블리츠웨이엔터와 재계약…'천의 얼굴' 행보ing

이데일리 최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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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은 JTBC '마이 유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천우희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천우희(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천우희(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천우희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홍민기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천우희 배우는 회사를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블리츠웨이의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온 파트너다. 앞으로도 그 스펙트럼이 더 넓게 펼쳐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천우희는 2021년 당시 신생 기획사였던 H&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이후, 회사가 현재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로 사세를 확장하는 과정에 크게 기여했다.

최근 영화 ‘앵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tvN ‘이로운 사기’ 등 견고하게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온 천우희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더 에이트 쇼’와 JTBC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으로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흥행 쌍끌이에 성공했다.

금융, 주류, 패스트푸드,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 퀸’으로서의 입지도 공고히 했고, 대중문화예술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훈하는 등 대중성과 영향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와 영상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최근 뮤직 레이블 KLAP 인수를 통해 K-POP 아티스트 매니지먼트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콘텐츠 기반 IP 브랜딩 체제를 본격화하고 있다.

주지훈, 천우희, 정려원, 문채원, 인교진, 소이현, 손담비, 박하선, 우도환, 정인선, 윤박, 곽동연, 김예림, 채서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천우희는 오는 9월 JTBC ‘마이 유스’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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