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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원수' 기네스 팰트로vs위노나 라이더, 누가 더 나쁜X? 충격 별명 폭로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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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헐리우드 스타 기네스 팰트로(Gwyneth Paltrow)가 과거 절친했던 배우 위노나 라이더(Winona Ryder)에게 붙였다는 충격적인 별명이 새 전기에서 공개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에이미 오델(Amy Odell)이 집필한 팰트로의 새 전기 'Gwyneth' 에서 팰트로가 1990년대 위노나 라이더를 'Vagina Ryder(바기나 라이더)' 라고 불렀다고 전했다. 바기나는 여성 성기를 뜻하는데, 이 별명은 라이더가 주목을 받기 위해 여러 이야기를 꾸며낸다고 의심한 팰트로가 붙였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두 사람의 관계가 팰트로가 1997년 배우 브래드 피트와 결별하고 미국 뉴욕에서 라이더의 아파트에 함께 살던 시점부터 틀어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라이더는 배우 맷 데이먼과 교제 중이었고, 팰트로는 데이먼의 절친 벤 애플렉과 연애를 시작했다. 오델에 따르면 라이더가 강도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이 두 차례 있었지만, 팰트로와 애플렉은 라이더가 관심을 얻기 위해 사건을 꾸몄다고 의심했다.

또한 팰트로는 1998년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 주연을 라이더로부터 빼앗았다는 루머가 퍼졌을 때, 이 소문을 라이더가 퍼뜨렸다고 확신했다고 책은 전했다.

팰트로는 과거 자신의 블로그 Goop에 ‘나를 무너뜨리려 했던 프레네미(frenemy, 친구인 척 하는 적)가 있었다’고 밝힌 적 있으나, 직접적으로 위노나 라이더를 지목하지는 않았다.


에이미 오델의 전기에는 팰트로와 마돈나의 절교설 등 또 다른 유명 스타들과의 관계도 다뤄져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네스 펠트로는 미국에서 진행된 한 앙케이트에서 '미국인이 뽑은 비호감 연예인 1위'로 선정된 바 있고, 위노나 라이더는 과거 절도 혐의로 적발돼 18개월간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480시간의 사회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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