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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아들 잘 컸다…전진서, ‘서초동’ 학폭 피해자로 출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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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서. 사진| 피크제이

전진서. 사진| 피크제이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로 출연했던 배우 전진서가 ‘서초동’에 깜짝 등장한다.

소속사 피크제이에 따르면 전진서는 오는 8월 2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에 출연한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전진서는 극 중 고등학생 문찬영 역을 맡았다. 문찬영은 학교 폭력의 피해자이자,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서초동의 법무법인 형민에 오게 돼 어쏘 변호사 조창원(강유석 분)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전진서는 SBS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의 아역,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이병헌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대표적인 아역 배우로 활약했다. 특히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유망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스무 살이 되어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전공에 수시 입학해 학업과 배우 활동을 병행한다는 소식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던 전진서가 ‘서초동’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연기 활동의 신호탄을 올렸다. ‘서초동’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으며 깊어진 눈빛과 연기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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